
9일, 파라택시스이더리움(구 신시계)은 80억 원 규모로 2577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구매했다. 현재까지 누적 보유량은 8691개로 증가했다.
회사는 이더리움 초기 매입 이후 자산 보유 전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자금 여건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지속적인 추가 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더리움을 핵심 재무 자산으로 삼는 전략 방향은 변화 없음을 밝혔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보유 수 증가를 넘어, 이더리움이 미래 금융 인프라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스테이블코인, 실물 자산의 토큰화, 체인 내 결제 등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의 확산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이더리움은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서 글로벌 금융 시장 내 영향력과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명훈 대표는 “이번 추가 매수는 이더리움 자산 보유 전략에 대한 확신과 결단을 보여주는 행동”이라며, “아시아 최대 보유 기업으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세계적인 이더리움 보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声明:文章不代表币圈网立场和观点,不构成本站任何投资建议。内容仅供参考!